감지부터 대응까지
5개의 제조 AI Agent

생산·설비·품질·공정 데이터를 24시간 감시하고,
이상의 원인과 대응 방법까지 자동으로 도출합니다.

데이터는 넘치는데,
왜 손실은 줄지 않을까요?

01

이상이 생겨도,
아무도 제때 알지 못합니다

3~5X ↑

02

원인을 찾는 동안,
생산은 멈춥니다

₩수천만원

03

해결했어도,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0

04

불량은 이미 빠져나간 뒤에야 발견됩니다

→ 이탈

5개의 AI Agent가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처럼 일합니다

Performance Agent

“지난주 판매 부진, 원인이 뭔가요?”
지금 바로 물어보세요

ERP·MES·SCM 데이터가 자동 통합되어
원인 분석과 보고서 초안을 즉시 만들어냅니다.

데이터 자동 조인 — 부서별 시트 취합 불필요
이슈 원인 후보 + 정량 가중치 자동 제시
임원 보고 포맷 + 차트 즉시 출력
Anomaly Detection Agent

“이 설비, 곧 멈추지 않을까?”
Health Score가 먼저 답합니다.

대부분의 공정 AI는 수천 건의 불량 데이터가 있어야 작동합니다.
M.AX AD Agent는 정상 데이터 100개만으로 모델을 만들고,
설비가 멈추기 전에 이상 징후를 포착합니다.

정상 데이터 100개로 시작 — 신규 라인도 즉시 적용
설비·공정별 Health Score 상시 모니터링
조기 경보 — 비계획 가동 중단 비용 차단
Virtual Metrology Agent

전수 검사 없이도
전 제품의 품질을 파악합니다

전수 검사는 속도·비용·파괴 검사의 한계 때문에 대부분 공정에서 불가능합니다. M.AX VM Agent는 센서·파라미터 데이터로 미검사 제품의 계측값을 공정 중에 예측해, 검사 비용은 그대로 두면서 품질 가시성은 전수 검사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검사 체계·비용 변경 불필요
공정 진행 중 실시간 예측
다품종·복잡 공정 대응
Root Cause Analysis Agent

불량의 원인,
데이터 근거로 추적합니다.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원인 추적은 담당자마다 다르고, 노하우는 한 사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M.AX RCA Agent는 QMS·EES·MES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원인 후보를 가설·가중치·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경험이 아닌 데이터로 원인을 추적합니다.

가능성 순위 + 데이터 근거 제시
고객사 데이터만으로 분석, 완전한 보안
분석 노하우 자산화
Troubleshooting Agent

여러 번 들어가던 Fab,
이제 한 번이면 됩니다.

보안 정책으로 외부 통신이 불가한 Fab·생산 현장에서도 TS Agent는 작동합니다. 사내 서버 기반 온디바이스 AI로 매뉴얼·Trouble DB·작업일지를 통합 검색해,
근거 출처와 함께 단계별 대응 가이드를 즉시 제공합니다.

온디바이스 AI — 망 분리 환경 작동
매뉴얼·DB 통합 검색
노하우 자산화 — 이직·은퇴에도 역량 유지
도입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01
5개 Agent를 모두 도입해야 하나요? 필요한 것만 선택할 수 있나요?

네, 선택적 도입이 기본 원칙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1개 Agent부터 시작하고, 운영 안정화 이후 필요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전체 패키지를 한 번에 도입할 의무는 없습니다.

02
현재 사용 중인 MES, ERP, SCADA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가요?

네, 주요 제조 실행 시스템과의 연동을 지원합니다.
표준 API 기반으로 연결하며, 고객 환경에 따라 커스텀 커넥터 구성도 가능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위에 레이어로 얇는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현재 투자한 인프라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03
제조 현장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는 않나요?

M.AX Agent는 On-premise 및 Private Cloud 구성을 모두 지원합니다.
고객 데이터는 고객 환경 내에서만 처리되며,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민감한 공정 데이터와 생산 정보가 외부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04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기존 IT 인프라를 크게 바꿔야 하나요?

기존 인프라 최소 변경을 원칙으로 합니다.
파일럿 기준으로 수 주 내 운영을 시작할 수 있으며, 도입 전 현장 환경 분석부터 초기 설정, 운영 안정화까지 RTM 전담팀이 함께 진행합니다. 대규모 IT 구축 프로젝트 없이 시작 가능합니다.

05
AI가 잘못된 경보를 너무 자주 발생시키면 현장이 더 복잡해지지 않을까요?

오탐(False Positive) 최소화는 설계의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알림 임계값은 현장 상황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며, 현장 피드백을 반영한 지속 학습으로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불필요한 알림으로 현장이 피로해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06
AI 시스템 운영에 별도 AI 전문가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현장 담당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UI를 설계했습니다. 초기 온보딩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RTM 전담 지원팀이 함께하며, 고객사 내부에 AI 전문 인력이 없어도 운영에 지장이 없습니다.

도입을 검토 중이신가요?
전담팀이 직접 설계해 드립니다.

현장 환경에 맞는 도입 방안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도입 상담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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