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가 멈추기 전에, 불량이 빠져나가기 전에-
AI가 먼저 움직입니다.

생산·설비·품질 데이터와 현장 문서를 연결해 이상 감지부터 원인 분석과 현장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데이터는 넘치는데,
왜 손실은 줄지 않을까요?

01

이상이 생겨도,
아무도 제때 알지 못합니다

공장 하나에서 수천 개 센서가 가동됩니다. 일일이 분석할 여유가 없고, 경보가 울릴 때는 이미 설비가 멈춘 뒤입니다.

3~5X ↑

02

불량은 이미 빠져나간
뒤에야 발견됩니다

샘플링 검사 만으로는 불량률을 최소화할 수 없습니다. 공정이 끝나고 발견되는 불량은 손실 비용을 극대화합니다.

→ 이탈

03

원인을 찾는 동안,
생산은 멈춥니다

수많은 공정 · 설비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핵심 원인을 추려내야 하지만, 시간과 공수가 많이 듭니다.

₩수천만원

04

해결했어도,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숙련된 전문가의 노하우가 자산화되지 않아, 사람마다 트러블슈팅 작업의 편차가 크고 빠른 해결이 어렵습니다.

0

해석도, 판단도, 결국 사람이 합니다.

이제, 감지부터 대응까지
M.AX Agent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Overview

우리 현장에 필요한 Agent부터 시작하세요

가장 시급한 업무를 해결하는 Agent 하나부터 시작하고, 검증된 범위부터 확대할 수 있습니다.

M.AX Agent Platform

분리된 현장 문제를 하나의 제조 AI 워크플로우로 연결합니다.

1
실적·성과 분석
2
이상 감지
3
품질 예측
4
원인 분석
5
현장 대응

Performance Agent

생산 실적을 모아 보고서를 만드는 일이 반복되나요?

ERP·MES·SCM에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해,
질문 한 번으로 실적 조회부터 보고서 생성까지 끝냅니다.

전사 성과 요약 리포트

< 성과 리포트 샘플 화면 >

※ 실제 구성은 고객사의 데이터와 KPI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입 전
기존
1
데이터 취합
여러 시스템에서 데이터 수집 및 정리
2
PPT 작성
분석 및 시각화 자료 수작업 작성
3
검토
내용 검토 및 수정·보완
4
보고
회의 및 보고 자료 공유
도입 후
Performance Agent
1
질문
자연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연결
2
분석
AI가 실시간으로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3
보고서 생성
분석 결과를 자동으로 보고서 형태로 생성
시간 절약 · 효율 향상 · 빠른 의사결정

Anomaly Detection Agent

설비가 멈춘 뒤에야 이상을 확인하나요?

대부분의 공정 AI는 수천 건의 불량 데이터를 요구합니다. AD Agent는 정상 데이터 100개로 시작해, 설비가 멈추기 전에 이상 징후를 포착합니다.

정상 데이터 100개로 시작 — 신규 라인도 즉시 적용
설비·공정별 Health Score 상시 모니터링
조기 경보 — 비계획 가동 중단 비용 차단
도입 효과
비계획 정지 감소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여
설비의 비계획 정지 발생을 줄입니다.
도입 전도입 후
100%
35%
비계획 정지
평균 감소율
최대65%
긴급 정비 비용 절감
긴급 정비 및 수리 비용을 줄이고,
예방 정비 중심의 운영이 가능합니다.
도입 전도입 후
평균 40%
절감 ↓
긴급 정비 비용
평균 절감률
최대40%
설비 가동률 향상
설비의 안정적 운영으로 생산성 향상과
설비 가동률 극대화를 실현합니다.
도입 전도입 후
78%
92%
설비 가동률
평균 향상률
최대14%

※ RTM 내부 시뮬레이션 및 유사 제조 환경 분석 기준. 실제 결과는 현장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Virtual Metrology Agent

검사하지 못한 제품의 품질이 보이지 않나요?

속도·비용·파괴검사의 한계로 전수 검사는 대부분 불가능합니다. VM Agent는 센서·파라미터 데이터로 미검사 제품의 품질을 공정 중에 예측합니다.

도입 효과
품질 클레임 감소 ↓
출하 전 위험 LOT 감지
클레임 리스크 감소
검사 비용 절감 ↓
전수검사 확대 없이
품질 가시성 확보
수율 향상 ↑
공정 중 품질 예측
불량 조기 대응

Root Cause Analysis Agent

불량 원인을 찾느라 여러 데이터를 다시 확인하나요?

원인 추적은 담당자 경험에 따라 달라지고, 노하우는 사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RCA Agent는 QMS·EES·MES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원인 후보를 가능성 순위와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가능성 순위 + 데이터 근거 제시
고객사 데이터만으로 분석, 완전한 보안
분석 노하우 자산화
도입 효과
원인 분석 시간 단축
불량 발생 후 회의와 자료 취합 없이
주요 원인 후보를 즉시 확인
분석 일관성 확보
담당자 경험에 따라 달라지던 판단을
데이터 기반 기준으로 표준화
재발 방지 강화
반복되는 불량 패턴과 원인 이력을 축적해
동일 문제의 재발 가능성 감소

Troubleshooting Agent

장애가 날 때마다 매뉴얼과
과거 이력을 다시 찾나요?

외부 통신이 막힌 Fab 안에서도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
매뉴얼·Trouble DB·작업일지를 통합 검색해, 근거 출처와 함께 단계별 조치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온디바이스 AI — 망 분리 환경 작동
매뉴얼·DB 통합 검색
노하우 자산화 — 이직·은퇴에도 역량 유지
도입 효과
Fab-in 반복 감소
자료 준비부터 점검·조치까지 한 번에 제공하여
반복 Fab-in을 줄이고 대응 효율을 높입니다.
도입 전도입 후
2.8회
1.1회
반복 Fab-in
평균 감소율
최대61%
설비 다운타임 감소
문제 발생 후 대응 리드타임을 줄여
설비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도입 전도입 후
14.6h
6.1h
설비 다운타임
평균 감소율
최대58%
전문 인력 의존도 감소
반복적인 문의 대응 부담을 줄여
전문 인력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도입 전도입 후
320건112건
전문 인력 의존도
평균 감소율
최대65%

※ RTM 내부 시뮬레이션 및 유사 제조 환경 분석 기준. 실제 결과는 현장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입 방식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필요한 데이터만 연결합니다.

MES·ERP·SCADA를 교체하지 않습니다.
가장 시급한 업무나 특정 공정부터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뒤 필요한 범위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
기존 시스템 유지
MES·ERP·SCADA는 그대로 사용
기존 제조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필요한 데이터만 연결합니다.
🔗
데이터 연결
API·DB·파일·커스텀 커넥터 지원
현장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연동합니다.
M.AX Agent
🛡️
보안 환경 대응
Cloud·Private Cloud·On-premise 구축
보안 정책과 네트워크 환경에 맞춰 안전하게 운영합니다.
📈
파일럿 후 확장
수 주 내 검증 후 운영 확대
특정 라인·설비·공정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01
5개 Agent를 모두 도입해야 하나요? 필요한 것만 선택할 수 있나요?

네, 선택적 도입이 기본 원칙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1개 Agent부터 시작하고, 운영 안정화 이후 필요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전체 패키지를 한 번에 도입할 의무는 없습니다.

02
현재 사용 중인 MES, ERP, SCADA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가요?

네, 주요 제조 실행 시스템과의 연동을 지원합니다.
표준 API 기반으로 연결하며, 고객 환경에 따라 커스텀 커넥터 구성도 가능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위에 레이어로 얹는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현재 투자한 인프라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03
제조 현장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는 않나요?

M.AX Agent는 On-premise 및 Private Cloud 구성을 모두 지원합니다.
고객 데이터는 고객 환경 내에서만 처리되며,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민감한 공정 데이터와 생산 정보가 외부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04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기존 IT 인프라를 크게 바꿔야 하나요?

기존 인프라 최소 변경을 원칙으로 합니다.
파일럿 기준으로 수 주 내 운영을 시작할 수 있으며, 도입 전 현장 환경 분석부터 초기 설정, 운영 안정화까지 RTM 전담팀이 함께 진행합니다. 대규모 IT 구축 프로젝트 없이 시작 가능합니다.

05
AI가 잘못된 경보를 너무 자주 발생시키면 현장이 더 복잡해지지 않을까요?

오탐(False Positive) 최소화는 설계의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알림 임계값은 현장 상황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며, 현장 피드백을 반영한 지속 학습으로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불필요한 알림으로 현장이 피로해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06
AI 시스템 운영에 별도 AI 전문가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현장 담당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UI를 설계했습니다. 초기 온보딩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RTM 전담 지원팀이 함께하며, 고객사 내부에 AI 전문 인력이 없어도 운영에 지장이 없습니다.

우리 현장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현재 해결하려는 문제와 보유 데이터를 알려주시면
적합한 Agent와 첫 검증 범위를 안내합니다.

적용 가능성 확인하기 ->
오렌지 라이트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