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 확인만 하던 CCTV를,
위험을 먼저 알리는 CCTV로.

운영 중인 CCTV 인프라를 활용해, 위험구역 진입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카메라 한 대부터 사업장 전체까지- 현장 환경에 맞는 범위로 시작하세요.

CAM 01 · 제조라인 A
위험 감지
안전모 미착용 감지
14:32 · 제조라인 A · 관리자 알림 전송
CAM 02 · 위험구역
위험 감지
위험구역 침입 감지
15:33 · 위험구역 · 관리자 알림 전송
CAM 03 · 출입구
위험 감지
미인가 출입 감지
10:34 · 출입구 · 관리자 알림 전송

이런 현장에 필요합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우리 현장 얘기’처럼 들린다면, 지금이 RISA를 검토할 시점입니다.

여러 CCTV 화면을 보는 관제실

CCTV는 많지만, 모든 화면을 상시 확인할 수 없는 현장

보호구 착용을 점검하는 작업자

위험구역 출입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하는 현장

태블릿으로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관리자

사고 발생 후 확인보다 빠른 알림이 필요한 현장

야간 설비 라인을 점검하는 작업자

물리적 안전장치를 설치하기 어려운 구역이 있는 현장

달라지는 것은 카메라가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는 시점입니다.

기존 CCTV의 역할은 주로 “나중에 찾아보는 것”이었습니다. AI 안전 알림·기록 솔루션은 관리자가 바로 확인해야 할 위험 순간을 알려주고,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는 이벤트 기록을 남깁니다.

BEFORE · 기존 CCTV

사고가 난 뒤에야
영상을 되돌려봅니다.

사람이 계속 화면을 확인수십 대 화면을 동시에 보며 위험 상황을 직접 찾아야 합니다.
위험 상황을 먼저 알려주지 않음안전모 미착용, 위험구역 침입, 쓰러짐을 CCTV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합니다.
사고 후 영상 검색에 의존문제가 생긴 뒤 필요한 장면을 여러 영상에서 찾아야 합니다.
위험 순간이 기록으로 남지 않음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아차사고나 위험 행동은 놓치기 쉽습니다.
AFTER · AI 안전 알림·기록

위험한 순간을 감지하고
관리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AI가 확인해야 할 순간 감지관리자가 모든 화면을 계속 보지 않아도 위험 이벤트를 감지합니다.
위험 발생 시 즉시 알림안전모 미착용, 위험구역 침입, 쓰러짐 등 확인이 필요한 상황을 전달합니다.
발생 시간과 위치를 함께 확인언제, 어디서, 어떤 위험이 발생했는지 이벤트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후 확인 가능한 기록 확보감지 장면과 알림 내역을 안전교육이나 반복 위험 점검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장에 가장 필요한 것은 위험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확인 가능한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6대 위험부터 감지합니다.

보호구 미착용, 위험구역 침입, 쓰러짐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먼저 감지합니다. 관리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CCTV 화면 위에 감지 결과를 표시합니다.

위험구역 침입

출입 제한구역, 설비 접근 구역 등
지정 구역 침입을 감지합니다.

화재·연기

영상에서 확인 가능한 화재나 연기 징후를 감지합니다.

*출시 예정

안전모 미착용

보호구 착용이 필요한 구역에서
안전모 미착용 상태를 감지합니다.

*출시 예정

작업자 쓰러짐

작업자 이상 상황을 감지해 빠른 확인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출시 예정

지게차 접근 위험

작업자와 장비가 가까워지는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출시 예정

안전조끼 미착용

작업자 식별과 보호를 위한
안전조끼 착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우리 현장에만 있는 위험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수 보호구 착용, 특정 설비 접근, 작업 규정 준수 여부 등 현장 고유의 감지 요건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카메라 위치와 영상 환경을 확인한 뒤 적용 가능한 범위를 제안드립니다.

현장별 위험구역특정 설비 접근작업 동선 위반특수 보호구 착용비정상 체류·배회기타 맞춤 이벤트

기존 CCTV는 그대로,
AI 안전 기능만 더합니다.

1

CCTV 연결

이미 설치된 CCTV 영상을 불러와 AI가 분석할 수 있는 상태로 연결합니다.

기존 인프라 활용
2

위험 항목 설정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가 화면에서 직접 설정하고, 변경 시 다시 설정합니다

현장별 우선 감지 이벤트 선택
3

실시간 감지·알림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이 전달됩니다.

관리자가 봐야 할 순간만 전달
4

이벤트 기록 확인

발생 시간·위치·감지 장면이 자동 저장되어, 사후 확인과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됩니다

위험 상황 원자료 확보

많은 기능을 약속하기보다,
지금 현장에 필요한 위험 알림에 집중했습니다.

많은 기능을 약속하기보다, 실제 현장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위험 감지·알림·기록에 집중합니다.

낮은 도입 부담

낮은 도입 부담

기존 CCTV를 활용해
시작할 수 있어 신규 장비 교체 부담을 줄입니다.

쉬운 이해

쉬운 이해

AI 모델이나 기술 용어를 몰라도, 어떤 위험을 감지하고 누구에게 알릴지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핵심 위험 집중

핵심 위험 집중

안전모, 위험구역, 쓰러짐, 화재·연기처럼 현장에서 먼저 필요한 이벤트부터 감지합니다.

즉시 확인

즉시 확인

관리자가 계속 화면을 보지 않아도 확인해야 할 순간을 알림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사후 확인 자료

사후 확인 자료

발생 시간, 위치, 감지 유형 등 위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 기록을 남깁니다.

현장별 확장

현장별 확장

기본 위험 상황부터 고객사별 맞춤 감지까지 현장 운영 기준에 맞춰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기존 CCTV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 기존 CCTV 영상을 그대로 활용해 AI 감지를 적용합니다. 다만 카메라 위치, 화질, 각도,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어떤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나요?
안전모 미착용, 위험구역 침입, 쓰러짐, 화재·연기 등 현장에서 먼저 필요한 위험 이벤트를 감지합니다. 지원 항목은 현장 환경과 요구에 맞춰 확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 감지 항목도 추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RISA의 핵심 강점입니다.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감지 대상을 정의하면, 해당 현장 데이터를 학습시켜 맞춤 모델을 탑재합니다. 회사마다 다른 요구사항(특정 보호구, 특정 구역, 특정 행동 등)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알림은 어떤 방식으로 받을 수 있나요?
위험 이벤트가 감지되면 담당자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알림을 보냅니다. 실제 알림 채널과 방식은 현장 운영 환경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감지된 상황은 기록으로 남나요?
네. 발생 시간, 위치, 위험 유형, 알림 내역, 감지 장면 등 확인 가능한 기본 기록을 남겨 사후 확인과 대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위험 상황을 100% 감지할 수 있나요?
100% 감지를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카메라 위치·화질·각도와 현장 환경에 따라 감지 성능이 달라질 수 있어, 현재 지원 가능한 이벤트를 명확히 제시하고 현장 기준에 맞춰 검증합니다.
작업자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나요?
현장 정책에 따라 얼굴 등 개인 식별 영역을 블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감지 목적에 필요한 장면과 이벤트 정보 중심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도입 전 어떤 정보를 확인해야 하나요?
기존 CCTV의 위치·화질·각도·네트워크 환경과 우선적으로 감지할 위험 항목을 확인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범위부터 제안드립니다.

위험한 것을 알면서도,
지켜볼 방법이 없었던 구역이 있다면-

현재 CCTV 환경과 중요한 위험 상황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한 범위와 검증 방법을 안내합니다.

도입 상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