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최소 20, 2주면 충분
전처리·증강 기술이 내장되어 적은 이미지로도 검사 모델을 만들고, 2주 안에 양산 적용을 검증합니다.
현장에 검사장비가 이미 있는지에 따라, 도입 범위를 선택하면 됩니다.
불량 위치를 클릭하면 라벨링 끝. 전문 지식 없이도 이미지 수십 장으로 고성능 검사 모델을 학습시킵니다.










설계 도면과 연동해 불량의 위치·속성을 파악하고, 고객사별 기준으로 양품·불량을 자동 판정합니다.






문제와 보유 데이터만 알려주세요. 담당자가 3일 내에 적합한 적용 방식을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