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인 CCTV에 위험구역을 직접 지정하면, 사람이 진입하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기록합니다. 공장·창고는 물론 병원, 매장, 주차장까지 — CCTV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수십 대 : 감시자 1명
위험구역에 사람이 들어가는 그 순간, 그 화면을 보고 있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사고 후 되감기→그 순간의 알림
사고 후 영상을 되감아본 사람은 압니다. 필요했던 건 되감기가 아니라, 그 순간의 알림이었다는 걸.
인건비 부담 vs 감시 공백
야간 병동 순찰, 마감 후 매장, 새벽의 창고와 주차장. 사람을 더 두자니 인건비, 안 두자니 공백 — 지금까지는 그냥 감수해 왔습니다.
지켜봐야 하는데 사람이 계속 볼 수 없는 곳 — 그게 RISA의 자리입니다.
설비 주변 접근, 지게차 통로, 보호구 미착용. 안전관리자 한 명이 못 보는 사각과 시간대를 채웁니다.
야간 무인 시간대의 침입과 화재, 냉동·저온 창고의 작업자 쓰러짐. 출입 제한구역을 화면에서 바로 지정합니다.
복도·출입구의 쓰러짐과 배회를 감지해 야간 순찰 공백을 줄입니다. 영상은 원내 PC에서만 처리됩니다.
영업 종료 후 침입 감지, 창고·하역 구역 화재 징후. 매장 여러 곳도 지점별 1카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차단기 주변 진입, 출입 금지 구역, 야간 화재 감시. 관리사무소 PC 한 대면 됩니다.
태양광·설비실·펌프장처럼 사람이 없는 현장. 침입·화재를 감지한 순간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기존 CCTV에 위험구역을 직접 지정하면, 그 순간부터 감지가 시작됩니다. 아래 네 가지만 비교해도 차이가 보입니다.
RISA는 영상을 현장 PC에서 로컬로 실시간 처리합니다. 아래 사양을 갖춘 PC 1대면 카메라 6대까지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위 사양은 카메라 6대 실시간 처리 기준 권장값입니다. 카메라 수·해상도·감지 기능에 따라 요구 사양이 달라질 수 있으며,
신청 시 현장 정보를 확인해 적합 여부를 먼저 안내드립니다.
견적도, 등급도, 숨은 비용도 없습니다. 지금은 프리세일즈 기간 — 결제 없이 30일 무료 체험을 먼저 신청하세요. 체험 후 도입을 결정하면 이 가격 그대로 시작합니다.
카메라 6대에 나누면 대당 약 17만 원 수준입니다.
결제 없이 30일 무료 체험부터 →정식 출시 후에는 체험 기간이 14일로 줄어듭니다. 프리세일즈 기간에 신청한 현장만 두 배인 30일 동안, 전체 기능을 그대로 써보고 결정하세요.
도입 전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