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대 : 감시자 1명
위험구역에 사람이 들어가는 그 순간, 그 화면을 보고 있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사고 후 되감기→그 순간의 알림
사고 후 영상을 되감아본 사람은 압니다. 필요했던 건 되감기가 아니라, 그 순간의 알림이었다는 걸.
수백~수천만 원 공사비
설비 주변, 지게차 통로, 출입 제한구역. 공사는 비싸고 예산은 없어, 지금까지는 방치였습니다.
출입 제한구역, 설비 접근 구역 등
지정 구역 침입을 감지합니다.
영상에서 확인 가능한 화재나 연기 징후를 감지합니다.
보호구 착용이 필요한 구역에서
안전모 미착용 상태를 감지합니다.
작업자 이상 상황을 감지해 빠른 확인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작업자와 장비가 가까워지는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 식별과 보호를 위한
안전조끼 착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기존 CCTV에 위험구역을 직접 지정하면, 그 순간부터 감지가 시작됩니다. 아래 네 가지만 비교해도 차이가 보입니다.
견적도, 등급도, 숨은 비용도 없습니다. 지금 보시는 가격 하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6대에 나누면 대당 약 17만 원 수준입니다.
30일 무료로 시작하기 ↗현장에 맞는 감지가 필요하면, 등록 시 알려주세요.
맞춤으로 준비해드립니다.
지금은 사전등록(신청) 단계입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출시 준비가 끝나는 대로 등록 순서대로 보내드립니다.
RISA는 영상을 현장 PC에서 로컬로 실시간 처리합니다. 아래 사양을 갖춘 PC 1대면 카메라 6대까지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위 사양은 카메라 6대 실시간 처리 기준 권장값입니다. 카메라 수·해상도·감지 기능에 따라 요구 사양이 달라질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시 현장 정보를 확인해 적합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도입 전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