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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위험구역 감지 소프트웨어 · 사전등록 중

위험한 곳을 그리면, CCTV가 지킵니다.
다운로드하고 반나절이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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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모 영상 / 이미지 영역 ]

기존 안전관리 방식만으로는
운영 부담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화면은 많고, 나는 하나

CCTV는 24시간 찍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구역에 사람이 들어가는 그 순간, 그 화면을 보고 있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그때 왜 못 봤냐"

사고 후 영상을 되감아본 사람은 압니다. 필요했던 건 되감기가 아니라, 그 순간의 알림이었다는 걸.

펜스도 센서도 못 다는 곳

설비 주변, 지게차 통로, 출입 제한구역. 공사는 비싸고, 예산은 없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방치였습니다.